2009년 11월 02일
검은 백조 한 마리
검은 백조 한 마리와 아침에 본 외계인이 나를 살리기엔 역부족일 듯.
자소서는 짬뽕 필기는 자장면

아 이런 아름다운 일관성을 보았나
by 미스마플 | 2009/11/02 13:21 | Little bit of hell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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