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4일
09.11.04

뭐 때문에 도대체 어디가 그렇게 맺혀서
아직까지 안 내려가나
아직도 고장인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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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비 스트로스가 타계했다는 소식에
이상하게도 내가 알던 한 세상이 끝난 것 같더라.
백살이면...오래도 살았건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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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당신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
당신도 나를 모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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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은 해비타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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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배우는 여배우 복도 많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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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까도 얘기했지만
기무라 타쿠야는 얼굴에 색기가 있다;;;
그건 섹시함과는 다른 무엇.
은근한 attraction.

by 미스마플 | 2009/11/04 23:01 | Little bit of hell | 트랙백 | 덧글(3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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