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에 듣는 라디오같이

serenity22.egloos.com

포토로그 마이가든



잊혀진 계절 내 인생의 drama

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
시월의 마지막 밤을
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
우리는 헤어졌지요

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
그대의 진실인가요
한마디 변명도 못하고
잊혀져야 하는건가요

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
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
나를 울려요


종일 머릿속에 맴돌던 멜로디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serenity22.egloos.com/tb/2462228 [도움말]

덧글

덧글 입력 영역